“수요예배 가보고 싶어.”
“금요기도회에 가볼까?”
초등 5학년 학부모김○○ 집사
안녕하세요, 저는 초등부 5학년 엄마 김○○ 집사입니다. 어느 날, 영적인 성장과 학습적인 교육을 위해 새롭게 개설된 드림업 모집 광고를 보고 아이 아빠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니 꼭 보내야 한다고 해서 드림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.
아이는 뱃속부터 교회를 다닌 모태신앙이라고는 하지만, 교회가 멀다는 이유로 형식적인 예배만 드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채 이전 교회를 떠나 수원명성교회에 왔었습니다. 그런 아이를 선생님들께서는 매일같이 기도와 사랑으로 가르쳐 주셨고, 그 덕분에 아이는 진정한 하나님을 알게 되고, 조금씩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. 늦더라도 자기 전엔 꼭 기도수첩을 쓰려고 하고, ‘수요예배 가보고 싶어.’, ‘금요기도회에 가볼까?’ 하는 등 엄마인 저도 열심히 드리지 않았던 예배를 궁금해하는 모습을 보며 부끄럽기도 하고, 한편으로는 그 모습이 마음에 깊은 감동이 되었습니다.
학습적인 면에서도 부족하지 않도록 열심으로 지도해 주셔서 학업 성취도도 많이 올라 자신감도 생기고, 학업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. 드림업 수업을 정식으로 시작한 지 불과 3개월 만에 생긴 이 변화들이 결코 사람이 잘나서가 아닌 오직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은혜임을 깨달았습니다.
다음세대를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고 드림업을 계획하신 목사님과, 열정과 기도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 덕분임을 알고 진심으로 감사드리며, 드림업을 통해 더 많은 자녀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며 솔로몬과 같은 지혜가 더해지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.


